2011년 04월 18일
술.
술은 말이야.
몸에 찹 안좋은거겠지.
하지만, 하지만 말야.
술한잔 걸치는 그 시간. 그 순간은
왜 행복할까. 즐거울까.
나도 모르게 말이야.
그건. 말이야.
내 자신을 참되게 볼수 있어서가 아닐까?
몸에 찹 안좋은거겠지.
하지만, 하지만 말야.
술한잔 걸치는 그 시간. 그 순간은
왜 행복할까. 즐거울까.
나도 모르게 말이야.
그건. 말이야.
내 자신을 참되게 볼수 있어서가 아닐까?
# by | 2011/04/18 22:39 | 삶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