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9일
그저 바라 보다가.

김아중 황정민 주연의 KBS 수목 드라마다.
참 행복한 드라마다.
황정민이 정말 순수하게 나온다.
바라보는 사람 조차도 행복하게 만드는 웃음을 가진 그런 배우 같다.

김아중.
이쁜이 오라가 마구마구 뿜어나온다.
미녀는 괴로워때도 이뻤는데,
여기서는 더 이뻐진듯 하다.
오래간만에 솔약국과 더불어 우리나라다 드라마 보는거 같다. 잼있다.
근데 내일이 시험인데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. ㅠㅠ
# by | 2009/06/09 21:52 | enjo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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